폭염·폭설 등 기상이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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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작성일25-03-21 08:27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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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폭설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화훼품질 저하 및 생산량 감소, 유류비·자재비·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화훼농가의 경영난을 해소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 시장을 비롯해 이광춘 (사)한국화훼화성시연합회장, 박정근.
[대전유성소방서 제공] 오늘 저녁 7시 반쯤, 대전 유성구 노은동에 있는 한화훼농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농가직원 1명이 대피했고, 비닐하우스 3개 동이 일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1시간 반 만에 불을 완전히 끄고 정확한 화재.
이재화씨가 주인을 찾지 못해 출하하지 못한 호접란을 바라보며 한숨을 짓고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졸업과 입학이 이어지면서 꽃집들이 대목을 맞는 시즌인데, 올해는 그런 풍경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올 겨울 계속된 한파로화훼단지의 생산 비용이 오르고, 꽃값이 뛰자 꽃을 찾는 사람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꽃 생산에 필요한 전기보일러에 드는 전기세는 1kW당 부가세 등을 포함해 105원으로 전년 동기 68원에 비하면 배 가까이 치솟았다.
화훼농가에서는 1천평 시설하우스 기준으로 한 달에 500만원가량의 농사용 전기요금이 들어 전기요금 폭탄을 맞고 있다며.
꽃 소비가 전반적으로 줄어든 데다 한파와 폭설 등으로 생산비는 크게 오르면서화훼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앵커] 2월은 졸업식과 밸런타인 데이가 있어 꽃 수요가 높은 시기에 속합니다.
하지만 입춘 한파와 소비 위축 등으로화훼농가들이 모처럼의 특수를 기대하긴 어렵다고 하는데요.
【 앵커멘트 】 졸업식이 몰려 있는 2월인데도 대목은 커녕화훼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월에 꽃을 피우려니 당연히 비용은 더 들어가지만, 어렵게 키운 꽃들이 예전처럼 팔려나가지 않습니다.
불경기에 얇아진 지갑 때문인데요.
화훼농가는 어느 때보다 차가운.
<앵커> 이례적인 한파와 연이은 폭설로 대목을 앞둔화훼농가들이 한숨을 짓고 있습니다.
당장 졸업식과 입학식 특수가 기대되지만 난방비가 급등하면서농가부담이 너무 크다 보니 출하를 서두르는 것이 오히려 손해기 때문입니다.
입춘이 지났지만, 강추위의 기세는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7년 만에 맞은 '입춘 한파'에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양식장도,화훼농가도 한파 피해 막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리포트] 경남 통영 앞바다, 참돔 10만 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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